신탁 판례·법률 지원

신탁 관련 서권식 변호사의 판례·칼럼, 관련 조문과 나홀로 법률업무 지원을 모았습니다.

관련 판례·칼럼 47건

칼럼수탁자가 동의한 임대차, 임차인은 공매 매수인에게 거주할 권리와 보증금 반환을 모두 주장할 수 있는가
칼럼담보신탁 위탁자의 지위와 보증인의 변제자대위 제한
칼럼매수인에게 직접 이전등기한 명의수탁자의 면책과 채권의 준점유자에 대한 변제
칼럼채권양도 전 통지·승낙의 효력과 사업자금 조달을 위한 채권신탁의 사해행위 여부
칼럼명의신탁 해지 후 등기청구권을 양도해도 명의수탁자의 동의 없이 직접 등기를 청구할 수 없다
칼럼함께 산 토지의 지분을 확인했어도, 명의신탁이 무효이면 대위소송의 근거가 될 수 없다
칼럼등기말소 판결을 받고도 토지를 돌려받지 못한 경우의 가액배상
칼럼명의신탁자와만 거래했다면, 수탁자에게서 등기를 받아도 제3자로 보호되지 않는다
칼럼명의신탁 토지가 학교법인에 증여되었어도, 원소유자의 반환청구가 인정된 사례
칼럼명의신탁한 아파트의 명의를 되찾았지만, 농협의 근저당권 말소는 인정되지 않은 사례
칼럼계약명의신탁이 무효라도, 매수자금 반환 대신 넘겨준 부동산의 등기는 유효할 수 있다
칼럼계약명의신탁 토지를 20년 넘게 경작했지만, 소유권 대신 매수자금 반환만 인정된 사례
칼럼명의신탁 부동산을 무단으로 팔았어도, 매매대금을 받은 매도인의 손해는 별도로 판단한다
칼럼계약명의신탁 토지를 계속 점유해도, 부당이득반환청구권의 10년 시효는 진행한다
칼럼법 시행 전 계약명의신탁, 농지 취득의 법률상 장애가 있었다면 매수자금을 반환한다
칼럼부동산실명법 시행 전 계약명의신탁, 매수자금이 아니라 부동산 자체를 돌려받을 수 있다
칼럼명의신탁 부동산에 가등기를 해두어도, 무효인 반환약정으로 본등기를 청구할 수 없다
칼럼매도인이 명의신탁을 알았더라도, 누가 매매계약의 당사자인지는 따로 판단해야 한다
칼럼3자간 명의신탁 토지, 매수인인 신탁자가 계속 점유했다면 이전등기청구권의 시효는 진행하지 않는다
칼럼가족을 수탁자로 한 유언대용신탁과 유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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